60년 이후의 버크셔: 다음 챕터가 가리키는 방향- 그렉 아벨 체제로의 전환, AI 시대의 복합기업 전략, 그리고 3,800억 달러가 향하는 곳 오늘은 오마하에서 열린 2026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 오전 세션의 핵심 내용을 블로그 형식으로 생생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 이번 주총은 워런 버핏이 CEO로 부임한 지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자, 새로운 경영진 체제가 더욱 공고해진 뜻깊은 자리였습니다.$3,800억현금 및 미국 국채 보유 (순액)$1,850억애플 지분 평가액 (세전)40만 명전 세계 버크셔 임직원 수 아벨 체제의 4대 전략문화 계승버핏의 '신문 테스트' 원칙을 조직 앤섬으로 삼아 평판 중심의 의사결정 유지운영 탁월성BNSF·BHE 등 핵심 자산의 효율 격차 축소, 기술 직접 구축으로 경..